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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재판, 국정농단사건 대법원 선고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최서원) 재판




2019/08/28 - [사회] - 조국 압수수색 윤석열, 큰그림인가 밀정인가?

2019/08/28 - [사회] - 백분토론 요약 feat 최민희 이재정 김종민 - 위기의조국 정면돌파가능한가

2019/08/28 - [사회] - 나경원 딸 성신여대 부정입학 논란 아들 예일대 부정입학 논란 정리

2019/08/19 - [사회] - 조국 청문회 가족사 논란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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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도 막지 못한 박근혜 300억 뇌물 수수 및 최순실 재산 이야기




특검 수사발표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과 공모해 지난 2015년 9월 14일부터 2016년 2월 19일까지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 그룹 승계 작업 등 현안 해결에 대한 부정한 청탁의 대가로 이재용 부회장으로부터 213억 원을 수수하기로 약속했다. 그에 따라 삼성 측으로 하여금 36억 3484만 원을 최순실이 지배하는 페이퍼컴퍼니인 코어스포츠 명의 계좌로 송금하게 하고,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사용할 말 구입 및 부대 비용 등 41억 6251만 원을 대신 지급하게 하는 방법으로 합계 77억 9735만 원의 뇌물을 수수했다. 


이와 함께 2015년 10월 2일에서 2016년 3월 3일까지 이재용 부회장의 부정 청탁 대가로 제 3자인 영재센터에 16억2800만 원, 제 3자인 미르재단에 125억 원, 역시 제 3자인 K스포츠 재단에 79억 원을 지급케 했다. 합계 220억2800만 원의 뇌물 수수했다는 것이다. 총 433억 원대 뇌물이 약속됐고, 실제로는 약 300억 원이 박 대통령 측에 건너간 것으로 봤다.




박근혜 300억과 최순실 재산


2016/12/23 - [사회] - 최순실 10조 은닉설 현실 가능성 높은 이유


지난해말 안민석 의원에 의해 나온 이야기가 최순실 10조 은닉설이다.


일단 특검에서 밝힌 최순실 재산은 2730억 가량 된다고 공식 발표했으나 워낙 오래전부터 있던 재산이라 불법성을 밝히는데 시간이 걸렸을것으로 보인다. 


물론 최태민이 사실상 무일푼에서 시작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부분 불법성이 있을것으로 의심이 되는 대목이다. 어쩌면 박근혜 대통령의 차명 재산일 가능성도 높아보인다.


국정원 헌재 불법사찰설 탄핵 기각 가능성은?


일단 국정원측에서는 사실무근으로 일축했다. 물론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사실이라고 밝히는것은 국정원법 위반일것이다. 


일반인들 입사이에 도는 소문에 의하면 5:2:1로 나눠졌다는 설이있다. 최소한 탄핵 기각 1표는 확보했기 때문에 한명만 더 퇴임한다면 인용을 못할것이라는 자신감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퇴임전에 판결문을 작성한다면 퇴임후에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실제로 박근혜측이 버텨야하는 시간은 훨씬 길것으로 보인다.


2017/03/03 - [사회] - 김종인 탈당설 반가운 이유, 김종인 탈당 후 대선출마?

2017/03/03 - [사회] - 허경영 정책 만화 #1 케이크 원정대

2017/03/06 - [스포츠] - WBC야구 일정 및 중계 안내 - JTBC, JTBC3 FOX Sports, 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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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TV 박근혜 인터뷰, 최순실 자백강요 고함 직후 나온 탄핵 사전모의설 서로 교감 있었나?


박근혜와 최순실은 어제 하루 서로 중요한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



이날 특검 조사에 응하는 중 기자들을 향해 이나라에 자유민주주의는 없다며 고함을 쳤다. 그 옆에 있던 청소아줌마는 "염병하네"라며 받아쳤다.


그리고 어제 저녁 예정에 없단 정규재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박근혜 역시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규재TV 인터뷰, 사전 기획된 내용인가?


당연하다. 정규재가 동네 복덕방 할배도 아니고...


응당 인터뷰 일정을 사전에 협의가 되었고 어느 수준까지 협의가 되었는지는 확답할 수 없지만 일정부분 인터뷰 방식에 대한 논의가 완료된 상태였을 것이다.


정황상 거의 편집없이 올라온 것이 이를 반증해주는것이다.



아무리 인터뷰이고 토론이 아니며 반박이나 예정에 없던 질문을 한다고 하더라도 대본 수준으로 스크립트를 짜서 읽지 않는 이상 편집이 거의 없는 인터뷰는 힘이 들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정규재TV 인터뷰는 통으로 그대로 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의 인터뷰이다.



사실상 한시간짜리 연설문에 정규재 주필이 취임새를 넣어주고 소재목을 읽어준 정도 수준의 인터뷰였다.


왜 하필 같은날?


이미 좋지 않은 여론에 마지막 수를 던진것으로 보인다.


특검 수사에 응한적도 없으면서 특검의 강압 수사를 지적하며 소리를 쳤다. 


참고로 자백 강요는 범죄자에게 당연한 조치이지 민주주의냐 아니냐의 문제는 아니다. 


그렇다고 물고문이라도 한것은 아니지 않던가?


또한 박근혜 역시 정규재TV를 통해 탄핵이 사전 모의되었음을 주장했다. 촛불민심의 배후 논란에 신나를 뿌린 격.


이제는 다시 촛불 민심이 타 올라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2017/01/19 - [사회] - 심상정 대선 출마 주요 공약, 노동자가 대접받는 사회 만들어주길...

2017/01/19 - [사회] - 이재용 구속 영장 기각, 조의연 판사 기각 사유는?

2017/01/10 - [사회] - 장시호 추가 테블릿 검찰 제출, 대규모 폭로전 터지나?

2017/01/10 - [사회] - 반기문 7대공약, 청년 200만원 월급보장 실현하려면 최저임금 만원 목표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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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덴마크 시찰, 최순실 빼내기 위함이 아닌 최순실 묻기 위함


오늘 새벽 알려진 보도에 따르면 정유라가 덴마크에서 체포되었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그 다음 2보로 나온 기사가 이완영 의원이 덴마크 시찰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물론 이완영 의원의 덴마크 시찰이 먼저 일어난 일이고 정유라 체포는 그 다음이다.


최순실빼내기위해갔다?




사실 이제 이쯤되면 피튀기는 진검승부만 남은 상황이다. 박근혜 홈그라운드라고 할수있는 상주 출신 이완영 의원과 백승주 의원은 그야말로 진골 친박이라고 할 수 있다. 친박이 아니라 혈박이다. 


그 최측근으로 이경제 변호사가 있고 故 이상달 회장, 이정국 정강 전무, 김정자 (우병우 장모) 등이 연결되어있다. 지금 돌아보면 우병우가 최순실을 몰랐다고 하는 이야기는 위증이긴 하겠지만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닌것으로 보인다. 최순실이 추천한 인사와는 조금 다른 성격이다. 김기춘처럼 박근혜 사이드에서 올라왔던 사람도 아니고 차은택처럼 최순실 사이드에서 올라온 사람이 아니라 집안이 친박과 친분이 있었고 최순실과도 두루두루 친분이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있었던것으로 보인다. 

우병우 입장에서 최순실은 그냥 장모랑 안면이 있는 사이정도... 사실 나도 내 장모님 친구분들을 모르는데... 


라고 우병우 입장을 들어줄수있을것 같다. 그러나 우병우가 민정수석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적어도 결국에는 최순실이 누군지는 알아봤을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이완영이 정유라를 돕거나 최순실을 돕기 위해서 덴마크로 갔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으로 보인다.


현재 최순실이 이경제 변호사외 접견금지 된 이유도 결국 고립시키고 모든 원죄를 최순실로 몰아가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미 소재파악되었을것으로 보이는 정유라도 어짜피 인터폴 수사로 강제 소환조치 될 상황에서 수사 메시지만 던지고 사실상 정유라 소재를 제보하여 덴마크에서 체포될 수 있도록 하였을 가능성도 있다.(물론 이 내용은 소설이다.)


최순실 손발 묶은 박근혜가 가장 먼저 했을 일은?


물론 이것은 "내가 만일 박근혜 라면"이라는 가정에서 쓴 소설이다.


현재 최순실, 장시호, 정유라가 구속된 상태이다. 장시호라면 모르겠지만 정유라는 어짜피 뭐든 아무것도 할 수 있는 능력은 없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세명 다 묶어두면서 해외 도피 자금을 재세탁을 시도할 것이다. 


최순실이 시도했던 페이퍼컴퍼니를  통한 자금 세탁이 추적중에 있기 때문에 또 다시 자금 세탁을 하지 않으면 다 날아갈 위기에 놓였고 현재 대한민국에서도 탄핵 등 미래를 내다보기 힘든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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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체포, 덴마크 승마장 인근서 15년생 아이와 함께 체포


정유라 체포 소식이 새해 벽두부터 들리고 있다. 




여권 무효화 조치를 취했고 덴마크에서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체포되었다고 한다. 정유라의 아들로 추정되는 15년생 아이와 함께 체포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외교부에서 아직 여권 무효과 조치가 실효되지는 않았다. 인터폴 적색수배도 요청중이며 절차가 진행중으로 알려졌다)





정유라 체포, 강제 소환 일정은?



이미 박영수 특검이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내린 상태이며 덴마크에서 체포됨으로써 국내 소환될 예정이다. 


최순실을 더욱 압박하여 수사 진척이 빠르게 진행될것으로 보인다. 


2016/12/07 - [사회] - 정유라 EBS 보니하니 출연 장면, 10년정 정유라 성형전 승마선수 정유연 유망주로 소개 돼

2016/12/29 - [사회] - 최순실 국정농단, 최순실 강제구인법 및 7차청문회 전 필요한 조치

2016/12/08 - [사회] - 박영선 김기춘 위증 번복 이끌어낸 자료 주식갤러리 킬패스 손혜원 어시스트 작품


왜 하필 이완영 의원 덴마크 시찰중에 체포되었나?


정유라가 덴마크에서 체포되었다. 심지어 이완영 의원의 해외시찰중이었는데 시찰국도 덴마크였다.


그렇지않아도 이와중에 해외시찰이냐는 질타가 많았는데 하필 덴마크 시찰중 덴마크에서 정유라가 체포된것은 어떤 의도인지 의문이다. 


아무래도 정유라가 이완영의 미끼에 걸려든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들기도하다. 


친박 핵심으로 알려진 이완영이라면 아마도 최순실에게 모든것을 짊어지게 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예상된다. 


정유라와 이완영이 접촉했냐는 의혹이 있지만 결국 박근혜를 위한 덫에 정유라가 걸린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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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최순실 강제구인법 및 7차청문회 전 필요한 조치


최순실 국정농단 6차청문회에서 조차 제대로 청문회를 진행하지 못한 상태이다. 


특히 6차청문회에서 교도소장이 법무부 차관과 계속 통화를 하면서 청문회를 방해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오늘 바로 처리해야할 몇가지 안건들이 있어보인다.


최순실 강제구인법 - 국회의장 직권상정


가장 첫번째로 해결되야할 조치이다. 


아주 최소한으로 이정도는 상정되어야하지 않을까 싶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국회에서 정식절차를 거쳐 개정안을 발의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청문회 증인 요청시 관련 사건으로 구속 수사중인 수감자의 경우 (본인사망을 제외한)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청문회에 불출석할 수 없다. 단, 증인이 이동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될 경우 청문회 위원장 및 청문회위원들의 의결에 따라 제3의 장소에서 국회청문회 위원 및 국회방송 중계팀이 참석한 가운데 청문회를 진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증인은 촬영거부 및 청문회를 거부할 권리가 없으며 이를 방해할 경우 특수공무집행 방해로 즉각 구속 처분할 수 있다.




7차청문회 증인 추가 - 법무부 차관, 교도소장, 법무부 장관


6차청문회를 방해했던 법무부 차관과 교도소장을 소환해야하고 추가로 필요하다면 법무부장관까지 소환해서 누가 아직도 최순실을 돕고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그래야 뿌리가 뽑히는 것이다. 


최순실 청문회 불응시 국무총리 해임건의안 및 법무부장관 해임건의안 및 특수공무집행방해죄 적용


청문회 불출석을 최전방에서 돕고있을 것으로 보이는 인물들은 전부 해임시켜야한다. 그것이 국무총리라도 마찬가지이다. 


법무부장관의 경우 해임뿐 아니라 특수공무집행 방해죄로 바로 구속하도록 조치해야한다.


빠르게 쳐내야 결국 최순실을 끌어낼 수 있다.


정유라 강제 귀국 및 구속 수사


최순실을 무너뜨릴수 있는 가장 좋은 무기가 바로 정유라 체포이다. 체포영장 발부만으로 최순실의 목을 조여갈 수 있다.


2016/12/27 - [사회] - 최순실 국조특위 6차 청문회 비공개 신문 대화록

2016/12/29 - [사회] - 이혜훈 의원, 조윤선 나경원 동시 저격 "원래 그런 사람"

2016/12/28 - [사회] - 최순실 국조특위, 최순실 강제구인법 직권상정 요청

2016/12/27 - [사회] - 문재인 비리 조사 후 MB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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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조특위, 최순실 강제구인법 직권상정 요청


지난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안민석 의원이 말한테로 김성태위원장 외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은 최순실을 비롯한 청문회 불출석 증인들에 대한 강제 구입법을 의결하여 국회의장 직권상정하도록 요청하였습니다. 최소 이미 구치소에 수감중인 증인들은 필요에 따라 강제출석하도록 해야하지 않나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청문회가 보다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랍니다.


2016/12/27 - [사회] - 최순실 국조특위 6차 청문회 비공개 신문 대화록

2016/12/27 - [사회] - 새누리당 비박계 탈당의원 명단 + 나경원 탈당 보류 선언

2016/12/27 - [사회] - 문재인 비리 조사 후 MB 반응


안민석 페이스북 글 전문





방금 기자회견을 마쳤습니다.
[성명서]
‘최순실 강제구인법’ 직권상정을 요청한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은, 내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순실 강제구인법을 직권상정해 통과시킬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최순실 강제구인법을 통과시켜야 최순실 등 국정농단의 주범을 국회 청문회에 세울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박근혜-최순실 국정조사특위는 6차례의 청문회를 개최해 헌정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 등 청문회의 주요 증인들은 국회 출석을 거부하고 국민을 우롱하였습니다. 국회법과 국회증언감정에 관한 법률에서 명시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였지만, 최순실을 증언대에 세울 수 없었습니다. 국회의 권위는 실추됐으며 국민들의 분노는 폭발 직전입니다.
최순실 등이 말도 안되는 거짓사유를 핑계삼아 동행명령까지 거부했지만, 국회가 이들을 강제구인을 할 수 있는 법적장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오만불손한 국정농단의 주범들은,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해서 고발될지라도 고작 벌금형에 처해진다는 법의 맹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내일은 올해 마지막 국회 본회의가 개최됩니다. 우리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은 최순실 강제구인법을 내일 본회의에 직권상정해 통과시켜줄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존경하는 정세균 국회의장님김성태 위원장을 비롯한 박근혜-최순실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의 일치된 뜻을 의장님께 전달해드린 바 있습니다. 내일 본회의에서 최순실 강제구인법을 직권상정해 처리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해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존경하는 각당 원내대표님최순실 일당을 증언대에 세워야한다는 것이 국민들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각 정당의 원내대표님들께서 최순실 강제구인법을 내일 본회의에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께 요청해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존경하는 여야 동료의원 여러분저희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은,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배려와 양보로 국정농단 사건의 진상규명 활동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내일 본회의에서 최순실 강제구인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저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은 내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순실 강제구인법을 통과시켜,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 등 국정농단의 주범들을 반드시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세울 것입니다. 미흡하지만 헌정유린, 국정농단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노력해온 저희 특위 위원들은 국정조사 마지막까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국민께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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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미숙 2016.12.30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 의장실 대변인실 전화번호가 02-788-2215번 입니다 대변인이 바로 전화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의견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직권상정 해서 최순실이를 강제 구인 하기를 원한다고
    전해달라고 하니 대변인이 전해 드리겠습니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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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조특위 6차 청문회 비공개 신문 대화록 


최순실을 드디어 만나게된 6차청문회 국민들은 보지 못했으나 국회의원들은 볼 수 있었습니다. 


문답을 대화록으로 만든 내용입니다.



2016/12/27 - [사회] - 새누리당 비박계 탈당의원 명단 + 나경원 탈당 보류 선언

2016/12/27 - [스포츠] - 이재영 공윤희 엉덩이 확인.gif

2016/12/27 - [사회] - 문재인 비리 조사 후 MB 반응

2016/12/26 - [사회] - 자로 세월x, 세월호 잠수함 충돌 가능성 제기 아직 다 보여준게 아니다.




<김성태 위원장>

▲ 김 = 본인이 죽어서라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기각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가.

▲ 최순실씨(이하 최) = (무응답)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

▲ 황 = 본적은 정선이던데 고향은 어디인가.

▲ 최 = 서울이 고향이다.

▲ 황 = 건강이 어떤가.

▲ 최 = 몸과 마음, 심신이 너무 어지럽고 심경이 복잡한 상태다.

▲ 황 = 최근 심경이 어떤지 국민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

▲ 최 = 국민들께 여러가지 혼란스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 황 =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우 전 수석의 장모 김장자씨를 아는가.

▲ 최 = 모른다.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

▲ 김 = 기본적인 심경이 어떤가.

▲ 최 = 나라에 혼란을 끼쳐서 죄송하고 나라가 바로 섰으면 좋겠다. 죄스럽고 가슴 아프다.

▲ 김 = 어떤 혼란을 끼쳤고 어떤 잘못을 했나.

▲ 최 = (무응답)

▲ 김 = 대통령과 수십년 인연이고 대통령 당선에도 기여했는데 흘러나오는 얘기로는 국정에 1%도 기여하지 않았고 시녀같이 심부름 하던 사람이라는 내용이다. 알고 있나.

▲ 최 = 그런 소릴 했는가? 처음 듣는다.

▲ 김 = (그 얘길 들은) 심경이 어떤가.

▲ 최 = (무응답)

▲ 김 =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아이디어는 당신이 내고 전국경제인연합회를 통한 모금 아이디어는 대통령이 냈나.

▲ 최 = 나는 그런 아이디어를 내지 않았다

▲ 김 = 검찰 공소장에 박 대통령과 여러가지 사안에 있어서 공모관계로 기소됐는데 인정했나.

▲ 최 = 인정하지 않았다.

▲ 김 = 텔레비전 등을 통해 청문회 등 소식을 접했나.

▲ 최 = 검찰에 불려다니느라 못봤는데 저녁 7시 뉴스 정도는 보고 있다.

▲ 김 = 미국 무기회사 록히드마틴을 아나.

▲ 최 = 황당하다. 뭐하는 회사인지도 모른다.

▲ 김 = 딸을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으로 만들기 위해 수영선수 박태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하도록 했다는 보도도 있다.

▲ 최 =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그런 생각할 정도로 관계 아니다.

▲ 김 = (이번 게이트에서 함께 거론되는 사람들 중)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사람이 있나.

▲ 최 = 도리어 나를 원망한다.

▲ 김 = 왜 프로포폴을 맞으면서 '최보정'이란 가명과 1956년 2월 2일이라는 생일을 썼나.

▲ 최 = (답 회피하며) 화장실에 좀 가야겠다. (화장실에 다녀옴)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

▲ 장 = 박 대통령과 당신간 호칭은 어떤가.

▲ 최 = (처음에는 답변 안하다가) 내가 유치원 원장을 했기 때문에 대통령은 나를 '최 원장'으로 부른다. 나는 박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 전까진 '의원님'이란 호칭을 썼다. 대통령 당선 후엔 '대통령'이라고 했다.

▲ 장 =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보도에 나왔던 피팅룸을 윤전추·이영선 청와대 행정관과 언제부터 누구 지시로 운영했나.

▲ 최 = (무응답)

▲ 장 = 김영재 성형외과 의원 갔을 때 160회 7천200만원어치 정도의 프로포폴을 매주 맞았나.

▲ 최 =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음. 황영철 의원은 "8천만원 결재 내역이 기억 안 난다"고 답했다고 전함.)

▲ 장 = 국조특위 위원 중 아는 사람이 있나.

▲ 최 = 안민석, 박영선, 손혜원, 장제원 의원을 안다.

▲ 장 = 동계스포츠영재센터가 삼성으로부터 16억원을 받은 것에 대해 조카 장시호씨는 "이모가 다했다"고 했다.

▲ 최 = 그건 검찰에서 확실히 답변했다.

▲ 장 = 그 내용을 말씀해달라.

▲ 최 = 검찰에 얘기했다.

<민주당 박영선 의원>

▲ 박 = 삼성에게 (딸 정유라씨) 지원을 부탁한적이 있나.

▲ 최 = 없다.

▲ 박 = 그런데 왜 삼성이 돈을 줬나.

▲ 최 = (검찰) 공소장에 나와있다. 공소장을 보라.

▲ 박 = 태블릿 PC를 쓴 일이 있나.

▲ 최 = 나는 노트북을 썼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 하 = 건강 상태가 어떤가.

▲ 최 = 몸이 굉장히 안 좋고 혈압약도 먹고 있다.

▲ 하 = 차은택 광고감독이 김상률 청와대 교육문화수석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추천, 당신이 대통령에게 소개해 임명된 것 아닌가.

▲ 최 = 전혀 아니다.

▲ 하 = 대통령에 대한 서운한 감정이 있는 것 아닌가.

▲ 최 = 대통령에 관해 말하고 싶지 않다. 마음이 복잡하다.

▲ 하 = 본인이 대통령보다 똑똑하고, 자신이 없으면 대통령이 대통령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고 생각한 것 아닌가.

▲ 최 = (무응답)

▲ 하 = 태블릿 PC 사용 의혹과 관련해 말해보라. 오늘도 언론 보도에 본인 집 책상 위에 태블릿 PC와 메모장이 있었고, 충전기를 쓰레기 통에 빠뜨려 화를 냈다는 내용이 실렸다.

▲ 최 = 태블릿 PC가 아니라 노트북이었다. 2012년에 태블릿 PC를 처음봤고 사용하지 않았고 사용하지 못했다. 태블릿 PC는 워드가 안 쳐지지 않나. 그래서 더더욱 안쓴다고 검찰에도 진술했다. 검찰에 (태블릿 PC)를 보여달라고 했는데 안 보여주더라.

▲ 하 = 태블릿 PC에 '셀카'가 있었는데.

▲ 최 = 모르겠다.

▲ 하 = '정윤회 문건 사건' 당시 봐주기를 한 게 아닌가

▲ 최 = 안 봐줬다.

▲ 하 = 올 6월 매주 일요일 청와대에 방문해 회의를 했다는 증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다.

▲ 최 = (무응답)

▲ 하 = 청와대에서 김밥을 싸서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 최 = 그런 적 없다.

▲ 하 = 대통령의 '연좌제' 발언을 보면 당신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본인도 가족처럼 생각했나.

▲ 최 = (무응답)

▲ 하 = 차은택 감독과 고영태씨는 아나.

▲ 최 = 안다.

▲ 하 = 딸 정씨와 신주평씨를 이혼시켰느냐.

▲ 최 = 내가 왜 이혼을 시키나.

▲ 하 = 아버지 최태민씨의 사망 원인은.

▲ 최 = 말하고 싶지 않다.

▲ 하 = 사람을 죽이라고 한 적이 있나.

▲ 최 = 너무 황당한 질문이다. 대답하고 싶지 않다.

▲ 하 = 독일에서 왜 영국으로 갔나.

▲ 최 = 기자들이 너무 많아서.

▲ 하 = 왜 현금만 챙겼나.

▲ 최 = 신용카드도 썼다.

▲ 하 = 세월호 참사 날짜를 아는가.

▲ 최 = (신경질을 내며) 언제인지 모른다. 연관시키는 질문은 하지 말라.

▲ 하 = 대통령이 당신에게 '엄마'란 호칭을 쓰지 않았나.

▲ 최 = (대답 안하다가) 유치원 원장할 때 원장이라고 불렀다.

▲ 하 = 원장님이라고 했나.

▲ 최 = '님' 자는 안 붙였다.

▲ 하 = 독일에서 전 남편 정윤회씨와 몇 년 살았나.

▲ 최 = 잘 모르겠다 확인해봐야 한다.

<민주당 손혜원 의원>

▲ 손 =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아나.

▲ 최 = 모른다. (이에 대해 김한정 의원은 "나중에 번복했는데, 안다 모른다 차원이 아니라 '가까운 사이가 아니다'라고 말한 것 같았다"고 설명함)

▲ 손 = 딸이 더 걱정되나, 손자가 더 걱정되나.

▲ 최 = (눈물 보임)

▲ 손 = 오늘 구치소 현장 청문회가 이뤄졌는데.

▲ 최 = 청문회인지 모르고 나왔다. 잠깐 나와 몇가지 질문을 받으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청문회인지 몰랐다.

▲ 손 = 증인에게 많은 의지를 하고 살았던 딸과 박 대통령 중 당신이 구치소에 와있는 상태에서 누가 더 상실감이 클 것 같나.

▲ 최 = (눈물을 마스크로 닦으며) 딸이다.

▲ 박영선 의원 = 그동안 신나게 사셨지 않나. 왜 여기서 특혜를 받고 있나.

▲ 최 = 신나게 살지 못했다. 여긴 여자가 많아서 (나한테) 특혜를 주면 큰일난다. 내가 유명해진 사람이라 시끄러워져서 (구치소에서) 신경을 쓰는 것이지 내가 특혜를 받는 건 없다. 밤에 늦게 들어가고 새벽에 일찍 나와 심신이 피로하다.

<민주당 안민석 의원>

▲ 안 = 마스크를 벗어라.

▲ 최 = (벗은 후 마스크를 두손으로 만지작거림)

▲ 안 = 세월호 참사 당일 뭐했나.

▲ 최 = 모르겠다. 기억 안 난다.

▲ 안 = 대통령과 통화한 적 있나.

▲ 최 = 모르겠다. 기억 안 난다. 어제 일도 기억 안나는데 2014년 4월 16일이 어떻게 기억나나.

▲ 안 = 딸의 이화여대 입시 비리에 대해 말해보라.

▲ 최 = 우리 딸은 이대에 정당하게 들어갔다.

▲ 안 = 교수 6명에게 쇼핑백을 줬나.

▲ 최 = (전면 부인)

▲ 안 = 독일에서 8천억을 차명으로 세탁했나.

▲ 최 = 황당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 안 = 독일에 재산이 없나.

▲ 최 = 단 한 푼도 없다.

▲ 안 = 8천억원이 발견됐다면 국가에서 몰수해도 되겠나.

▲ 최 = 있으면 몰수하라.

▲ 안 = 최순실과 정윤회가 1992년 설립한 '유베리'란 회사에는 두 사람이 공동대표로 돼있는데 왜 설립했나.

▲ 최 = 모르는 회사다. 처음 듣는다.

▲ 안 = 딸 정씨에게 검찰에 잡혀 들어오기 전 자진귀국하도록 설득할 의사가 있나.

▲ 최 = (무응답)

▲ 안 = 몇년형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나. 국민은 종신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 최 = 종신형 받을 각오가 돼있다.

<정의당 윤소한 의원>

▲ 윤 = 박 대통령과 함께 차움병원 등에 시술을 다녔는데, 대통령 당선 전에도 왔나.

▲ 최 = 당선 전엔 안갔다.

▲ 윤 = 미르·K스포츠재단은 박 대통령 아이디어라고 검찰에 얘기하지 않았나.

▲ 최 =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에 의해 공소장에 박 대통령의 아이디어란 부분이 돼 있어 그렇게 진술했다.

▲ 윤 = 김경숙 이대 체육대학장을 아는가.

▲ 최 =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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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청문회 생중계 일정 및 증인 리스트


5차청문회가 22일(오늘) 시작됩니다. 일단 우병우가 출석을 약속했으며 조여옥 대위, 문고리 삼인방 등이 출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영태가 다시 출석하기로 했습니다.




5차청문회 증인 리스트


고영태,박원오,안봉근,안종범,우병우,유진룡,윤전추,이성한,이영선,이재만,장승호,정유라,정호성,조여옥,최순득,최순실,홍기택


5차 청문회 생중계 바로가기 :: http://sportalk.tistory.com/433


5차청문회 주요쟁점 우병우, 조대위 그리고 못다한 고영태


5차청문회의 주요쟁점은 우병우와 조대위 그리고 지난번에 고영태




고영태는 지난번 청문회에 시원시원하게 답했음에도 질문 빈도가 낮아 충분하게 답변을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  출석하게되었다.


국정농단의 키를 쥔 우병우 역시 그동안 잠적끝에 자발적 수사망에 압박을 느껴 결국 출석을 약속했다. 물론 아직 출석한건 아니니까...


그 외에 세월호 7시간의 키를 쥐고 있을지 모르는 최소한 박근혜의 약물 주사와 관련성이 높은 조대위 역시 출석이 예정되어있다.


2016/12/22 - [사회] - 이재정 의원 정당성 없는 권한대행 지적, 부역을 잊은 황교안 블로그 글 전문

2016/12/18 - [사회] - 그것이알고싶다 1057회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사건 다시보기 - 신동욱, 주진우 입장 공개

2016/12/14 - [사회] - 신보라 조여옥 대위, 그 누구도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2016/12/08 - [사회] - 박영선 김기춘 위증 번복 이끌어낸 자료 주식갤러리 킬패스 손혜원 어시스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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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박근혜 머리 해준 미용실 토니앤가이 정송주 알고보니...


세월호 박근혜 머리 해줬던 미용실 원장 정모씨가 토니앤가이 정송주씨로 밝혀졌다. 청담동 토니앤가이 정송주 원장은 평소 최순술씨 단골 미용실 원장으로 10여년전부터 박근혜 대통령의 머리를 해줬고 취임후에는 정식 계약을 통해 머리를 해줬다고 한다.


2016/12/07 - [사회] - 정유라 EBS 보니하니 출연 장면, 10년정 정유라 성형전 승마선수 정유연 유망주로 소개 돼

2016/12/07 - [사회] - 김기춘 이 질문 받는다면 세월호 7시간의 비밀 허무하게 밝혀진다.

2016/12/07 - [사회] - 주진형 작정하고 나온발언, 그와중 신스틸러 김승연


정송주 알고보니 최순실 단골 미용실 남편 공천 줬다는 그 분?


보도자료를 통해 최순실 단골 미용실 남편에게 공천을 줬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정씨의 남편 김대식씨는 인천 동구·중구·옹진군 지역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송주씨는 평소 주로 오전에 방문하여 머리를 해줬으나 세월호 당일은 오후에 방문했으며 종종 오후에 방문했을때도 있다고 밝혔다.




2016/12/05 - [사회] - 이정희 靑, 통진당 3권분립 훼손하며 강제해산 진실규명 주장 사실이라면 헌법재판소 역시 퇴출감

2016/12/02 - [사회] - 김어준 뉴스공장 문재인 인터뷰 전문 + 뉴스공장 다시듣기

2016/12/03 - [사회] - 박근핵닷컴 주소, 박근혜 탄핵 국회의원 명단 공개 사이트 현황





박근혜와 최순실의 당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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