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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바른정당과 통합 추진하는 안철수 + 유승민 그들이 원하는 속마음은?


안철수가 정계에 입문하기전 그는 합리적인 중도로 인식되어왔다. 


한마디로 좌파나 우파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합리적 사고를 하는 신 지식인으로 꼽혀왔다. 


유승민은 합리적인 보수로 꼽히고 있다. 


이런 와중에서 대선후보급 두명이 통합을 외치고 있다. 물론 한명은 당을 버리기로 작정한듯 보인다.


대부분 호남쪽 현역이 많은 국민의당은 새누리당 계열의 바른정당과의 통합 또는 연대에 매우 껄끄러운 입장에 있었다. 


한마디로 낙동강 오리알이 된 격이다.



박지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사실 박지원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다.


어짜피 바른정당과의 통합은 자신의 지지 기반을 흔들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은 표를 향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안철수 대표는 당원투표를 하자고 주장했으나 결국 안철수계 몇몇만이 움직일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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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발>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통합 선언, 당명은 더불어민주당


※ 본 글은 오유에서 퍼온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현재 강연재 부대변인을 비롯하여 몇몇 지방의원들이 탈당을 한 상태...


앞으로 탈당러쉬로 빨리 무너져서 공중분해 될 상황...


공중분해를 막으려면 안철수가 하드캐리해서 나서거나 어딘가와 합당을 하던가 해야 가능한 상황인데...


현재로써는 누구도 나설수 없는 상황으로 보인다.


2017/07/10 - [사회] - 경부고속도로 사고 블랙박스 동영상, 열악한 광역버스 운전기사 근무여건

2017/07/03 - [사회] - 국민의당 이유미 단독 범행 결론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 조사 조작

2017/06/19 - [사회] - 주광덕 의원 판결문 요청 불법 논란 대법원에서 적법하게 받는게 맞나?
















1.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통합 선언, 당명은 더불어민주당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통합했다. 당명은 기존 그대로 더불어민주당을 쓰기로 했다. 하지만 국민의당 출신 인사들이 손해본 것은 없다고 전망된다. 당명을 내주는 대신 지방선거 이후

치워질 통합 전당대회에서 자신들의 전대룰을 관철시켰기 때문이다. (중략) 벌써부터 권리당원의 참여 비율이 줄어들었다. 당비를 내는 당원들의 발언권이 줄어들어 당원에 의한 정당민주주의가 빛을 바래는 것 아닌가하는 우려가 들고 있다. 당내 친문진영은 반대했지만 우원식 원내대표는 "정치는 주고받기"라며 "통합을 통해 원내 과반의석을 차지할수만 있다면 그 정도는 양보 할 수있다"고 밝혔다.

160석의 거대여당의 탄생으로 인해 정치권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2. 보수진영 위기감 고조, "더이상 분열은 패망의 길, 자유-바른 합당 논의 시작"


당장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국민 통합이 보수정당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판국이다. 당초 합당은 없다고 선을 그었던 자유-바른 야당은 "거대 집권여당의 탄생으로 이를 견제할 단일세력이 필수적"이라며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합당 외에는 길이 없다"라고 밝혔다. 합당에 난색을 표하던 양당 지도부 역시 160석의 거대 여당을 견제하지 않으면 자유대한민국은 몰락의 길로 가게될 것"이라며 "뭐든 할 수있다고 기세등등하며 거만해진 집권여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3. 지방선거 공천 시작, 더불어민주당 계파갈등 삐그덕


지방선거를 불과 석달 앞두고 공천 심사가 시작됐다. 하지만 거대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심사가 당내 갈등으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다. 당장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당 출신 이언주 의원간의 경선 룰 공방이 뜨거워지고 있다. 여기에 친문 김상곤 사회부총리의 출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어 후보들간 경쟁 양상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경기지사 후보인 이언주 의원측은 "김상곤 후보의 출마는 사실상 문재인 청와대가 경기지사 후보를 지명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라고 주장하며 "이 같은 패권주의 행태는 독재를 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통합정신은 어디로 간 것이냐"라며 "내각 임명에서도 국민의당 출신들이 차별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친문만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이냐"며 청와대를 공격하기도 했다.


[조선일보 사설] 당내 갈등도 잠재우지 못하는 추대표, 대표의 자격은 있나 의문

[중앙일보 사설] 지방선거 다 이긴것처럼 계파싸움에 몰두하는 더민주, 여당 자격있나?

[경향일보 사설] 친문 아니면 공천안주는 더민주, 이럴거면 통합은 왜했나?

[한겨레 사설] 더민주 경기지사 이언주 후보측의 "청와대 공천 개입설" 진상 밝혀야

[동아일보 칼럼] 친문의 점령군 행태, 유권자 정떨어지게 한다.



4. 자유한국당-바른정당 통합 선언, 지방선거 공천도 순조로워 "계파청산 선언" 보수의 부활 가능성 올라가나?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선언과 함께 보수정당의 공천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거대 집권여당의 탄생으로

통합하지 않으면 다 죽는다는 절박감이 보수양당을 뭉치게 했다는 분석이다. 공천 작업 역시 계파간 양보가 이뤄지면서 잡음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화합정신만 그대로 유지하면 국민의 신임을 다시 받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당장 서울시장 후보만 해도 친박측의 황교안 전 총리가 출마 선언을 하자 바른정당 출신 인사들은 "싸우기 위한 비판은 하지 않겠다. 문정권의 국정파탄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과거는 물어선 안된다"라며 당내 화합이 가시적으로 보여지고 있다.



5. [2018 지방선거] 더민주 반쪽짜리 승리, 통합한국당 "보수의 부활 성공했다"


당초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점쳐졌던 지방선거에서 이변이 연출됐다. 전체 광역단체장 당선에서는 더민주가 앞섰지만 기초단체장과 시군구의원 선거에선 통합한국당의 뒷심이 위력을 발휘했다는 분석이다. 이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민 행보와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계파간 공천싸움과 청와대와의 차별화에 몰두한 더불어민주당이 자초한 측면이 크다고 분석되고 있다. 한편 영남권 대부분의 기초단체장에서 승리한 통합한국당은 "보수의 부활은 이미 시작됐다"라며 "문재인 정부의 내리막은 이미 시작되었다"라고 밝혔다.

[한겨레 사설] 양보한 한국당의 승리, 양보안한 친문의 패배

[경향신문 사설] 공천 독차지하려다 쓴잔 들이킨 친문

[조선일보 사설] 보수정당, 바닥찍고 반등세 시작되다

[동아일보 사설] 더민주 계파갈등,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하락에도 영향



6.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결과두고 "친문 지도부 패배 자초했다" 원성 자자


지방선거에서 예상보다 압승을 거두지 못한 원인 분석을 놓고 친문 추미애 지도부가 당내갈등을 제대로 봉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있다. 민주당 비주류측은 "추대표가 아집과 독선에 사로잡혀 친문만을 위한 공천을 자행했다"며 이에 "호남민심이 실망한 나머지 민주당을 제대로 지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초단체장들의 패배가 이뤄진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광역단체장들의 승리는 이미 예견된 것"이라며 "광역선거에서 이기면 무엇이 의미가 있나? 우린 사실상 패배한 것"이라며 이번 선거를 패배로 규정했다. 또한 "한국당을 보면 얼마나 자기들끼리 똘똘 잘뭉치는지 정말 부럽다. 우리도 그런 화합하는 정당을 만들어야하지 않나? 혼자만 다 먹으려하지말고"라며 추대표를 비판했다.

[조선일보 사설] 선거 패배 자초한 실패한 대표, 추미애는 정계를 떠나라

[동아일보 사설] 청와대 공천 개입설, 지방선거 패배 불렀다. 청와대 해명해야

[한겨레 사설] 민주당 차기 대표 핵심과제는 화합과 통합.



7. [여론조사] 문재인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동반하락


집권여당의 당내 자중지란을 두고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하고 있다. (중략) 민심은 벌써 대통령을 떠났다는 평가가 많다.


[조선일보 사설] 2년천하, 높은 지지율이 평생걸거로 보였다면 청와대는 반성해야

[한겨레 사설] 대통령은 고집스런 적폐청산 접고 화합과 통합 나서야



8. 적폐청산법-언론개혁법, 여당 자중지란으로 상임위 상정도 못해. 적폐청산 물건너가나?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공약이었던 적폐청산법과 언론개혁법이 민주당 내의 이견 갈등으로 인해 본회의 상정도 못하고 폐기될 위험에 처했다. 당초 160석의 의석으로 인해 정세균 의장이 직권상정만 해준다면 통과가 자신있다고 여겼으나 최근 당내 비주류 의원들 사이에서 "지나치게 급진적인 적폐청산법은 국민의 외면을 불러올것"이라며 "벌써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는 민생을 신경써야 할 것"이라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과거 열린우리당의 재탕이 되는것아니냐는 시민사회단체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선일보] 민주당, 정치보복그만두고 민생부터 챙겨라

[한겨레] 적폐청산은 이미 물건너갔다. 청와대 책임져야9. 더불어민주당 통합전당대회, 당내화합 내세운 안희정 당선


더불어민주당의 후임 대표와 지도부를 뽑는 통합전당대회에서 당내화합을 내세운 안희정 후보가 당선됐다. 안 지도부는 2022년 총선까지도 책임지는 비중있는 지도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대 룰 관련해서 권리당원 비중의 축소가 안후보의 당선에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당초 친문 진영의 최재성 후보가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통합정신에 의거해 전대 룰을 고침에 따라 1%차이로 당내 비주류의 지지를 받는 안 후보가 당선된 것. 안후보는 권리당원 투표에서만 패배했을뿐 현장투표와 여론조사에서 모두 승리해 차기 대권으로의 입지를 다졌다. 한편 안희정 신임 대표는 권리당원 비중 축소 논란에 대해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다. 오히려 당내 화합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히며 "무리한 개혁은 잠시 미루고 당내 화합을 우선시한다면 떠난 민심도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 사설] 강경파 득세한 문정권에 한줄기 희망주는 안희정

[한겨레 사설] 안희정 대표, 친문과 거리두고 추미애처럼만 하지마라

[동아일보 사설] 안희정 대표의 화합정신에 기대를 건다



10. 개혁 실패한 문재인 정권, 참여정부 전철 밟나?


집권 3년차가 되어감에도 개혁입법 하나 통과시키지 못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지지율이 갈수록 하락하고 있다. (중략) 이에 청와대를 향한 당내 불만도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청와대는 우리를 괄시한다"라며 "측근들 말만 들으니 나라가 제대로 가겠나?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하고 있다"라며 청와대를 직접 겨냥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안희정 대표는 "비주류측의 불만도 이해할만한 일"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개혁조급증에서 벗어나 주변을 둘러보는게 나을것"이라고 밝혀 청와대와 여당간의 미묘한 엇박자가 나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11. [2022 총선 예상] 한국당 "과반 노려볼만 하다" 민주당 "당내 화합이 먼저. 화합해야 다시 민심 보듬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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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바른정당, 자유한국당 개헌 투표 합의? 초안도 안나온 헌법 개정안 장미 대선과 함께 투표 가능한가?

황교안 권한대행이 확정하지도 않았지만 대통령 선거일은 5월 9일 전후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헌법상 기한이 5월 9일이지만 일주일가량 변동이 있을 수 도 있다는 가정을 하더라도 5월 중순안에는 대선이 치뤄진다는 이야기이다.


한마디로 2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다.



국민의당, 바른정당, 자유한국당 여3당은 대선과 함께 개헌 투표를 하는것에 합의하였고 이달안에 합의문을 통과시키면 문제 없다는 이야기이다.


촛불 민심이 개헌을 원했나?



촛불이 원했던것은 박근혜 퇴진, 그리고 처벌이었다. 자유한국당은 원래 촛불을 반대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의 속뜻은 반대하지 않은척 한 모양이다.


개헌, 헌법을 고치다. 과연 헌법이 잘못했나?


유시민 작가는 TV 토론을 통해 개헌론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헌법이 잘못된게 아니라 헌법을 지키지 않은 대통령이 잘못해서 탄핵된 것이다.


문제는 김기춘 우병우와 같은 법꾸라지들이 문제이다. 검찰 개혁이 더 우선이지 개헌이 우선 과제도 아닌 상황에서 굳이 대통령 선거와 함께 개헌 투표를 하겠다는 것은 박근혜에게 잘못된 헌법 때문에 탄핵되었다는 면제부를 주는 것과 같다.


따라서 개헌을 주장하는 사람이 바로 박근혜 부역자들인것이다.


개헌 3당 합의로 가능한가?


개헌은 200명 이상 찬성해야 결의가 가능하다. 직권상정도 필요없고 국회의원 2/3이상 찬성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3당 합의만으로는 택도 없고 더불어민주당 상당수 의원들의 합의가 가능해야 의결이 가능한 것이다.


2016/01/09 - [스포츠] - 국민의당 영입취소 러쉬, 안철수 MB측근 떡값검사 모르고 영입했나?

2016/12/01 - [사회] - 국민의당 박지원 발언으로 유추해본 향후 대선 행보


결국 국민의당, 바른정당, 자유한국당 3당은 이런식으로 변형된 3지대론을 펼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각을 새우는 형태로 대선 방향을 변경 한 것 같다. 


2017/03/15 - [스포츠] - 박병호 미네소타 트윈스 선발 지명타자 가능성 높다(mlb.com 기사번역)

2017/03/13 - [스포츠] - 손흥민 해트트릭 현지팬 반응 + 토트넘 밀월 하이라이트 동영상

2017/03/13 - [사회] - 윤전추, 이영선, 민경욱, 박근혜 사저 이동팀 보니 박근혜 사저 압수수색 서둘러야...

2017/03/10 - [사회] - 박근혜 탄핵 외신 반응, 1면 일제 보도

2017/03/10 - [사회] - 박근혜 탄핵 결과 입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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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탄핵 결의 방해 트위터 반응. 표창원( @drpyo ) 탄핵 반대의원 명단 박지원 꼭 포함해야...

탄핵 반대 의원 명단에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도 포함해야할 것 같다. 


장제원 표창원 탄핵 반대 의원 명단 공개 비난 손가락질 동영상(클릭)


친박이 탄핵 반대 세력이라면 비박과 국민의당은 탄핵 방해 세력이다. 이제는 촛불을 박지원을 향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당 탄핵 결의 방해 트위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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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박지원 발언으로 유추해본 향후 대선 행보


어쩌면 다들 예상했던 스토리이기 때문에 참신하지도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오늘 와서 더더욱 향후 행보가 선명해지고 있다.


마침 안철수가 2일날 무조건 통과시켜야된다고 하는데...


이 멘트는 결국 2일날 통과하면 내덕 실패하면 니탓이라는 논리...



이말은 나는 2일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실패하면 추미애의 헛발질 탓이다. 새누리당은 계속 삐져서 올해안에 협조 안할것이다. 라고...



탄핵소추 표결 가결/부결 상관없이 아마 반기문 입국전에 가결되기는 힘들모양입니다.


어쨌든 일단 2일 탄핵은 부결되거나 표결까지도 못가고 종편에서 문재인/추미애 마녀사냥 시작


이제부터 공격시작입니다. 연말까지 더민주 VS 국민의당+비박 줄다리기 밀땅


1월1일 반기문 귀국 후 박근혜 독대 => 박근혜 하야 신중하게 검토


몇일뒤 대국민 담화 통해 빠른 시일내에 하야하도록 검토 발표


특검수사가 1차 완료되는 2월말까지 대통령직 유지


특검 기간 연장 거부 


특검 종료 후 반기문 다시 독대 박근혜 하야 발표 4월초하야 결정


대선 정국으로 돌변


반기문 안철수 기타 등등으로 친박 친문 제외한 제3지대 통합 경선


치열하게 경선하나 결국


외치 반기문 내치 안철수 박지원 김무성 장관자리 하나씩 하셔야죠 남경필도 앞장섰으니 경기도지사 하다가 한자리 챙겨주고 


유승민은 새누리당에서 나온 제3지대 신당에서 당대표 한자리 꽤차고 차기 대권 노려줌.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건 당장 두서없고 질서없이 박근혜 구속

탄핵은 구속하기 위한 과정일뿐이다.


2016/12/01 - [사회] - 국민의당 박지원에게 덜미 잡힌 추미애, 꼼수가 아닌 정공법 만이 해법이다.

2016/12/01 - [사회] - 간호장교, 세월호 7시간 미용시술 없다는 증언 사실일 이유

2016/12/01 - [사회] - 표창원 탄핵 반대의원 명단 공개, 탄핵 반대한다면 당당하게 필리버스터로 맞서라

2016/11/30 - [사회] - 박영수 변호사 특검 지명, 박지원 라인에 우병우 황교안 친분(?) 노회찬도 선택한 박영수 셀프특검은 아닐듯

2016/11/29 - [사회] -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전문 + 한줄요약(박근혜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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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박지원에게 덜미 잡힌 추미애, 꼼수가 아닌 정공법 만이 해법이다.


더민주 추미애 대표는 적이 많다. 다른 당은 물론이고 같은 당내에도 적이 많다. 문재인때도 그렇고 당대표에게 무조건 반대하며 정국을 혼란으로 만들어 주목받으려는 자들이 상당수이다.


대표적인 인물로 박영선, 이종걸 등이 있다. 물론 그들이 정치적으로 잘못되었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같은 당으로써 화합과 협력이 아닌 짖누름으로써 자신이 살아보자고 아둥바둥 하는것이 더민주에게 마이너스가 되고 있다.


추미애가 박근혜와 김무성에 대해 독대를 시도한 이유도 바로 그런 이유이다. 


탄핵정국의 키는 비박이 아닌 박지원.


잔수로는 정치9단 박지원에게 어림없다. 현재 탄핵정국의 키가 비박에게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박지원이 쥐고 있다. 특검도 자신의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꽂아놨고 빠른 대처로 상황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예로 표창원 의원이 탄핵반대 의원 리스트를 공개하며 2일 탄핵 표결진행에 대한 강공 드라이브를 하자 바로 말 바꾸며 빠른 상정을 위해 꼭 필요한 탄핵안만 넣고 표결을 진행하자고 나섰다.






안밖으로 내홍 추미애 결국 국민을 등에 엎고 정공법만이 답.


추미애가 시도한 박근혜 독대, 김무성 독대 역시 판을 자기쪽으로 끌고오려는 꼼수에 불과하다. 어짜피 비박은 박지원 바짓가랑이만 붙들고 있는 상황인데 김무성을 만나서 설득을 하더라도 박지원이랑 다시 만나서 박지원에게 설득당한것처럼 할 사람들인것이다. 


만약 추미애 대표가 X맨이 아니라면 꼼수를 부려 큰일을 해내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국민이 원하는 뜻을 주장하면 다른 당들은 알아서 따라갈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국민이 원하는것은 하야든 탄핵이든 빠른 퇴임 후 구속 수사


국민이 촛불을 드는 이유는 이상황에서 질서를 원하는게 아니다. 내년 2월이든 1월이든 대선이야 치루면 되는것이고 준비 안되는건 정당이지 국민이 아니다. 국민들은 다 준비가 되었다. 4월 퇴임을 원하는 국민은 없다. 정치인들이 자기들 편하자고 만든 기준일뿐이다.


이제 12월 3일 촛불집회는 여의도로 향할것이다. 당장 탄핵 가결 시키라는 국민의 압박이 있을 것이다.


만약 표결조차 진행하지 못한다면 그 화살은 모든 정당이 골고루 받아 마땅하다. 표결을 했으나 부결된다면 반대표를 던졌거나 기권한 의원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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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 - [사회] - 표창원 탄핵 반대의원 명단 공개, 탄핵 반대한다면 당당하게 필리버스터로 맞서라

2016/11/30 - [사회] - 박영수 변호사 특검 지명, 박지원 라인에 우병우 황교안 친분(?) 노회찬도 선택한 박영수 셀프특검은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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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영수회담 제안, 국민의당 정의당 배제해도 박근혜 하야 설득하면 인정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제안했다고 한다. 물론 일반적인 영수회담의 경우 결론을 어느정도 내려놓고 하기 때문에 대부분 편안한 분위기에서 인사나누면서 악수하고 포토 촬영에 집중되는게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번 추미애 대표가 제안한 영수회담은 밑도끝도 없는 영수회담으로 어떻게 결론이 날지 모르고 들이대는 경솔한 행동으로 보인다.



하겠다는 답변도 없는 영수회담 걱정은 기우


일단 청와대측에서 하겠다는 답변이 없는 상태이다. 한광옥 비서실장을 통해 제안했는데 답변이 오지 않았다고 한다. 물론 영수회담 제안을 거절한 명분도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장을 찾아 영수회담을 하겠다고 제안했는데 이제와서 역공을 맞은 셈이다.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일방적인 연설문 발표외에 별도로 입장을 표명하거나 국민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국회 의장에게 제안했던 영수회담은 언론플레이용 발언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허나 추미애 대표가 영수회담을 제안해버리므로써 박근혜로써는 거절할 명분이 없이 영수회담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2016/11/14 - [사회] - 사상 첫 현직 대통령 조사, 검찰이 다음 대통령 결정하는 순간 박근혜 형사 소추 가능성 열려



야권 분열 초래한 추미애 영수회담 제안, 그래도 박근혜 하야 설득해내면 인정해줘야 


현재 영수회담 카드를 꺼내든 추미애 대표는 스스로 절벽으로 가는 선택을 했다. 


이제 이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앉고 논개가 되어 절벽 아래로 추락하느냐 아니면 박근혜 대통령만 떠미느냐 결정만 남은 상태이다. 


국민의 뜻을 모르고 단순하게 정치공학적인 판단에 근거하여 행동한것으로 보인다. 결국 온우주가 도와 박근혜 대통령을 설득해서 하야 하겠다고 확답을 받아낸다면 모를까 스스로 벼랑끝으로 가버렸다.


지금은 정치공학적으로 판단할 상황이 아니라 민심과 함께 움직여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자멸하는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어쨌든 박근혜 하야 결정 외에는 추미애가 먼저 대표직을 사퇴해야할 상황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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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걸어온길을 돌아볼때 남은것은 삼보일배밖에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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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영입취소 러쉬, 안철수 MB측근 떡값검사 모르고 영입했나?


국민의당 안철수 이하 고위 관계자는 몇십년간 뉴스를 보지 않았던 것 같다. 자타가 공인하는 떡값검사를 몰라보고 가장 먼저 영입하더니 결국 부정부패 척결이 헛소리 아니냐는 비난에 결국 수를 접었다.


국민 의당 포지션은 아무래도 새누리당과 더민주 사이에서 새누리쪽에 더 가까운것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야권 분열이 아닌 여권 분열로 보는 시각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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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 [사회] - 안철수 탈당 옳은 말 많이 남기고 떠난 안철수 그리고 그가 남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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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재영입 / 부정부패척결 / 민생 세가지 꼽은 국민 의당 과연 몇가지를 이룰것인가?



단언컨대 한가지도 이루기 힘들것으로 보인다. 민생은 일단 형식적으로 갖다 붙이기만 했고... 민생이었던적이 없었던 안철수가 과연 민생을 이해할 수 있을것인지 의문이다.


부정부패척결을 위해 부정부패자를 모은다는 독특한 발상... 다소 의문이 든다.


최고인재영입은... 글쎄 MB 측근을 중심으로 친이계들이 오히려 많이 가지 않을까 싶다.



아마도 새누리당 잔재들과 새누리 2중대로 불렸던 인물들이 대거 안철수로 집결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향후 어떤 인재가 모이더라도 안철수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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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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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11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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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당 국민의당, 국민의 당이 아닌 국민 의당인 이유 


안철수 신당 국민의당은 국민의 당이 아닌 국민 의당이 될 것 같다.


띄어쓰기의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국민's 정당이 아니라 그냥 이름만 국민의당으로 남지 않을까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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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안철수가 국민인 적 이 있었나?


비단 안철수만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정치인들이 다 비슷한 문제점을 갖고 있다. 대부분이 정치인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국민적 정서와는 거리가 멀고 일상적인 국민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안철수 노조설립시 회사를 접겠다는 발언이다. 물론 그 발언은 지극히 CEO 적인 발언이다. 대부분의 CEO에게 물어도 비슷한 발언을 했을것이다. 실제 안철수가 했는지 안했는지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안철수가 걸었던 삶은 그런 삶이지 국민의 삶이 아니다. 


정치권 밖에서 안철수의 이미지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인물로 무당파 또는 구태정당인 새누리와 민주당에 신물이난 사람들을 모을 수 있는 인물로 보았다.


그러나 실제 정치권에서는 소통의 부재, 화합의 부재, 독선, 독단, 우유부단함 등의 정치인으로써치명적인 약점이 노출되어왔다.


물론 안철수는 정당 이름을 국민의당으로 선정하였다. 그러나 국민의 삶을 살아보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의 삶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처럼... 


안철수 역시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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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 2016.01.1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말입니다.
    박근혜는 친일파로 나라를 지금 일본에 팔아넘기고 있는데, 그 사실을 알고도 그런말을 하신다니 참으로 대단하군요....
    일본에 팔아넘기는 친일파 새누리당 보다, 이를 방관하고 국민방패막이로 써서 지들이익챙기려는 새정치보다...
    새로이 창당한 안철수가 100배는 더 나은듯 싶은데요... 고인물은 썩기마련이듯 현재 정치계놈들 노답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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