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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10조 은닉설 현실 가능성 높은 이유 


그동안 최순실 은닉 재산이 8000억대 정도로 추정된 바 있다. 독일에서 발견된 수백개에 이르는 페이퍼컴퍼니 초기자본금만해도 이미 몇백억대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말, 건물, 호텔 등을 포함하면 8천억대로 보고 있다.


그러나 안민석 의원이 썰전을 통해 최소 조단위이며 10조정도 될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썰전 198회 다시보기 :: http://2xsfm.blogspot.com/2016/12/198-vs.html



박근혜 전두환에게 받은 돈만 6억 현재 가치 환산 300억


박근혜 대통령이 전두환에게 받은 돈이 6억이다. 


이 6억은 고 박정희가 청와대 관저 금고에 넣어둔 현금으로 청와대에서 정식으로 관리한 통치자금과는 별개이다. 통치자금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대통령의 통치 자금도 청와대에서 공개하지 않을뿐 공식적으로 대통령이 필요할때마다 사용하는 금액이지 금고에 넣어두는 돈이 아니다. 


만약 청와대가 자산으로 잡고 있었던 박정희 통치자금이었다면 회수되어 전두환이 쓰면 되는것이지 박근혜에게 줄 이유가 없다.


어쨌든 박정희가 현금으로 갖고 있던 돈만 당시 6억이고 다른 자산은 별개의 문제이다. 


최태민 구국선교회 통해 횡령금액 2억 2천만원


최태민이 구국선교회를 통해 횡령한 금액이 2억가량된다고 1977년 김재규 당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에게 보고한 바 있습니다. 당시 압구정현대백화점 분양가가 평당 30만원정도 했고 현재 5천만원정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2,3백억정도 된다고 할 수 있다.


여기까지만해도 대략 5백억의 자금이 확보되었다는 뜻이다.


착취했던 육영재단 1990년대 기준 2천억대


정수장학회 MBC 30% 지분, 부산일보 100% 지분


여기까지가 대략적으로 공개된 박근혜 추정 자산이다. 아마도 이것만 따져도 1조에 가까운 금액으로 예상된다. 물론 대부분읜 빼돌릴수 없는 부동산이나 마찬가지라는 점이다.


결정적 현금 자산, 록히드마틴 사이닝게런티


차세대 전투기 사업을 F-15에서 F-35로 변경하면서 보잉사에서 록히드마틴사로 계약회사가 변경되었다. 표면적 계약액만 10조가 넘는 계약이지만 수리비 등을 감안하면 그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는 계약이다. 또한 사드 역시 록히드마틴사에서 추진된 계약이며 최대 70조짜리 계약이라고 주진우 기자가 밝힌바 있다.


따라서 이것만 놓고 따질때 최대 100조짜리 계약을 록히드마틴에게 안겨주었다.


상식적으로 볼때 사이닝게런티를 10%만 받아와도 5조~10조에 이르는 사이닝게런티를 챙겼을것으로 추정되며 이 금액만 놓고봐도 안민석 의원의 최순실 10조 은닉설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닌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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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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