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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맨땅 블리소서가 짱인 이유

 

한줄요약 : 스킬 시너지 

 

아래 빼고 나머지는 텔레포트까지랑 웜스 하나면 끝

2022.06.23 - [사회] - 포스코 성폭행 피해자 카톡 공개

 

스탯과 스킬 포인트 투자는 다음과 같고

스킬의 경우는 눈보라 (블리자드)의 시너지인 얼음살 (아이스 볼트) , 얼음 작렬 (아이스 블래스트) , 빙하 가시 (글래셜 스파이크)를 모두 마스터해야하는데
초보 유저분들의 경우 왜 찍어야하는지 모르실수도 있는데
바로 시너지 스킬이기때문입니다 해당 스킬을 찍을때마다 눈보라의 데미지가 5%씩 합연산으로 증가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시너지까지 모두 마스터하게되면 눈보라의 데미지는 총 4배가 증가하게 됩니다
나머지 스킬은 모두 냉기 숙련 (콜드 마스터리)에 투자해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얼음 보주 (프로즌 오브)에 투자하는것은 안될까요 ?? 이런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 이유는 시너지 스킬이 약하기때문인데요
얼음 보주의 경우는 얼음살을 찍을때마다 2%씩 데미지가 합연산으로 증가하는데
모두 마스터한다해도 데미지가 1.4배밖에 증가하지 못합니다

눈보라랑 비교시
눈보라
첫 시너지 마스터시 데미지 총 2배증가
두번째 시너지 마스터시 데미지 총 3배 증가 (첫 시너지 마스터 대비 1.5배)
세번째 시너지 마스터시 데미지 총 4배 증가 (두번째 시너지 마스터 대비 1.33배)


얼음 보주
시너지 마스터시 데미지 총 1.4배 증가


얼음 보주의 경우는 딱 해당 스킬에만 20개 투자할 가치가 있고 시너지 스킬에 투자하는건 스킬 낭비입니다
얼음 보주는 딱 보조스킬용으로만 밥값을 한다는 얘기죠 시너지 다 투자해줘봤자 효율성이 안좋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위처럼 눈보라에 몰빵을 하는것이구요


그리고 파볼 오브를 맨땅으로 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템이 구리면 액트3 메피잡는것조차 힘듭니다
근데 눈보라는 그냥 스킬빨로 밀어붙힙니다



사냥할때는 5가지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1. 눈보라는 얼음 보주와 달리 멀리서 공격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몹과 교전시 웬만하면 멀리 떨어져서 공격하는것이 좋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스킬이기때문에 멀리서 공격해도 딜이 제대로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소서를 처음 하시는분들이 처음에 너무 근접 전투를 해서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텔포를 이용해서 이리저리 도망다니며 딜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2. 텔레포트를 하면 용병이 따라온다는 점을 꼭 활용하셔야 합니다
-> 용병이 죽을거 같으면 텔레포트를 해서 끌어오시고
콜드 내성몹이 있으면 그 몹을 찍어서 용병이 잡게 유도해주시면 됩니다



3. 콜드 내성 몬스터는 전자 기장 (스태틱 필드) 시전 후 염력 (텔레키네시스) 를 계속 써줍니다
-> 전자 기장은 헬에서 몹의 라이프를 절반까지 깎아내릴 수 있으며
염력은 스턴을 걸어주면서 몹이 공격을 제대로 하지못하게 방해할 수 있습니다



4. 일반 몬스터중에 콜드 내성 몬스터는 그냥 건너뜁니다
-> 일반 노말 몬스터중에 콜드 내성을 지닌 몬스터중 특별한 드랍 테이블을 가진 몬스터는 없습니다
콜드 내성 몬스터는 유닉 or 챔프 몬스터일 경우에만 잡아줍니다
일일히 다 잡고 지나가는게 시간 낭비입니다 그 시간에 다른 한마리 더 잡으세요



5. 혼돈의 성역 (카오스 생츄어리)를 앵벌이할때는 중앙 지점까지 쭉 이동한 후 몬스터를 잡으며 봉인을 풀고
마지막 봉인에서 몬스터 봉인만 풀어주고 남은 봉인은 아까 지나쳐왔던 중앙지점을 쓱 다시 돌아온후에 봉인을 풀어줍니다
그럼 지나쳤던 몬스터들이 모두 죽으면서 아이템을 떨구게 됩니다
(이해가 잘안되실 수 있으니 맨아래 영상 참고해주세요)



눈보라 소서 추천 사냥터

액트2
잊힌 도시 (잊혀진 도시)에서 고대 토굴 (고대 하수도)
TC 87 지역 레벨 85 만땅 지역이며 고정 콜드 내성몹 없음
(유닉몹이 콜드 강화같은거 달고 나올 경우에만 있고 일반 몬스터중에선 콜드 내성이 없습니다)
액트1에 영묘 (머설리엄)도 고정 콜드 내성몹이 없고 TC 87 지역레벨 85 만땅 장소지만 몹 빈도수가 적어 개인적으로 비추천합니다


액트3
트라빈칼 3대장 TC 78 몬스터 레벨 85
접근성 아주 좋고 룬드랍율 및 장신구 드랍율이 높습니다

메피스토 TC 78 몬스터 레벨 87
빠질 수 없는 앵벌 보스 몬스터입니다
참고로 메피의 라레가 높은 편이라 라깎이 없으면 전자 기장 딜이 찔끔찔끔 들어가기때문에
그냥 가자마자 눈보라 갈겨주시는게 좋습니다


액트4
혼돈의 성역 (카오스 생츄어리) TC 87 지역 레벨 85 만땅 장소
말이 필요없는 밸런스 딱 좋고 접근성도 좋은 디아블로2 최고의 사냥터입니다
보스몹인 디아블로는 TC 84 레벨 94의 몬스터라 TC 87 아이템 제외하곤 모두 드랍 가능합니다
그리고 헬 디아블로에게 떨어진 아이템은 숨렙이 94이기때문에 그랜드 차암을 퍼보석으로 돌리면 45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랜드 참 뜨면 큐빙용으로 저장)

액트5 핀들스킨 TC 87 몬스터 레벨 86
접근성 좋은 슈퍼 유니크 몬스터입니다


+ 카우방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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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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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민영화라고 떠들지만 실제 목적

 

2022.06.23 - [사회] - 포스코 성폭행 피해자 카톡 공개

2022.06.27 - [스포츠] - 원태인 지인 논란 왜 삼성팬 분노하나?

 

우량 자산만 쏙 빼서 민영화 

 

어짜피 민영화 해도 경영 개선이 안된다는건 다들 알고 있음 

 

대표적인 예가 SRT 철도민영화를 외쳤지만 정작 SRT만 쏙 빼서 알짜만 취하는게 주 목적일뿐... 

 

민영화를 해도 결국 민간기업에서 리스크까지 다 떠안아야하는데 덩치만크지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리스크는 모두 정부에서 부담해주는 조건으로 걸고 이익만 쉐어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 관련 기사 ===================================

 

한국전력이 매각을 공식화한 해외 자산은 필리핀 세부에 있는 석탄발전소 한 곳과 디젤발전소와 배전 회사 등이 섞여 있는 사업장 한 곳입니다.

세부 석탄발전소는 최근 3년 동안 평균 연 매출이 천억 원을 넘고, 당기순이익은 2~3백억 원대로 꾸준히 돈을 벌고 있습니다.

디젤발전소와 배전 회사 등을 운영 중인 SPC, 특수목적법인 사업장 역시 최근 3년 동안 평균 당기순이익은 160억 원 이상입니다.

두 곳 다 우량 자산으로 평가받습니다.

한전 측은 매각 주관사 선정이 끝나 가치 산정 중이라면서 매입 당시 투자 비용 등은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 : 그거(매입가)가 최저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 금액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최대한 아예 (외부에) 안 나가는 게 저희는 좋을 거 같습니다.]

지난 2016년 5개 발전사가 각각 4%, 8백억여 원씩 투자해 모두 20% 지분을 확보한 인도네시아 바얀 광산 사업도 알짜로 분류되는데, 이번에 매각 검토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지분 4% 기준으로 2019년 장부가액이 천7백억 원 정도였는데, 국제 상황 등으로 석탄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번 달 기준 장부가액은 7천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초기 투자 금액보다 9배 가까이 오른 가격에 팔 수 있게 된 셈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한전뿐 아니라 발전사 내부에선 회사채를 갚기 위해 알짜 자산을 팔아치우는 게 맞는 방향이냐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한 발전사 관계자는 취재진과 통화에서 "수익이 안 나면 당연히 팔아야겠지만, 배당금이 갈수록 늘고 있는 자산을 파는 게 맞는지 의문이다"라면서 "억울한 부분이 있지만, 내색은 못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발전사들은 해외 자산 매각이나 지분 조정 등을 추가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부발전 인도네시아 사업과 남동발전 불가리아 태양광 사업, 남부발전 미국 가스 복합 발전 사업, 중부발전 미국 태양광 사업, 동서발전 인도네시아 탄중 석탄 화력 발전 사업 등 10곳이 대상입니다.

전문가들은 매입가와 매각가를 단순 비교할 게 아니라 현 시세와 비교해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따져야 헐값 매각인지 아닌지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다고 지적합니다.

[조명현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시간에 쫓겨서 매각이 추진되면 헐값 매각 가능성이 커짐으로써 충분한 시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한전의 부채 규모는 145조로,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어섰고 올해 적자만 3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한전 측은 해외 사업 구조조정으로 1조 9천억 원을 확보하겠다면서도 구체적인 대상이 어디인지는 비공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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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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