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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아들 마약 협의 긴급체포, 멀어져가는 지방선거와 대선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마약혐의로 긴급체포 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전날 오후 남 지사의 첫째 아들 남모(26)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하였다고 한다.


체포 당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독일 출장중에 있었으며, 일정을 취소하고 가장 빠른 비행기편으로 귀국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바른정당 주요 인사 아웃 결국 백기투항하고 집으로?


우선 남경필 지사의 큰아들은 지난 2014년 군복무중 후임 폭행 및 성추행으로 같은해 8월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기존에 마약협의 전과자는 아니나 집에서 필로폰 2g이 발견되는 등 구속영장 청구가 검토될 전망이다.


바른정당 입장에서는 이로써 이혜훈 대표에 이어 남경필 지사 까지 사실상 손발이 잘린 상태이다. 


자유한국당 - 바른정당 - 국민의당 3자 수도권 범야권 단일화의 가장 큰 축이었던 경기도 남경필 자리까지 보존받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향후 바른정당이 자유한국당으로 백기 투항하는것이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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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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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김용태 탈당, 박근혜 지키려 새누리당 의원 일부 탈당 시작




박근혜를 지키기 위한 탈당이 시작되었다. 21일 저녁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용태 의원이 새누리당을 탈당했다. 친박계에서는 정치적 폐륜행위라고 비난했으나 새누리당과 박근혜 지키기위한 행동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정진석 원내대표는 탄핵 실패하면 야당에 역풍이 불것이라고 언급하며 탄핵을 실패하도록 해서 야당을 역풍으로 보내고 새누리당이 다시 패권을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탄핵안이 헌법재판소로 넘어가면 이제 촛불집회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해야할 것 입니다. 



- 이 정부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신봉하는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신봉하는가를 점검해야 할 시기에 이르렀다 정권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제대로 인정하고 따르고 있는 것인지 의구심을 갖는다 이 정권의 성격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했는데, 이제 사상 논쟁을 할 때가 됐다 (남경필, 7.21. 당내 통외통·국방·행자위 연석회의)


※ 2004년에 한 말.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새누리당내에서 늘 쇄신파로 포지션을 잡고 있었습니다.


어쨌든 배신을 가장 싫어하는 박근혜...


밤길 조심하세요...


노안 오면 밤눈 어두어 넘어질수있습니다.


2016/11/21 - [스포츠] - 박태환 김연아 손연재, 박근혜 정부 들어서 엇갈려버린 3명의 젊은 스포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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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 [사회] - 문재인 기자회견 전문 + 문재인 기자회견 동영상 - 국민과 함께 전국적인 박근혜 퇴진운동 나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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