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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식품 회장 운전기사 폭행 후 자진사퇴 알고보니...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이 자진 사퇴를 했다. 


하지만 아마도 운전기사 폭행이 원인이 아니라 물러날때가 되어 물러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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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난 지분상속 물러난다고 여한이 있을까?


김만식 회장은 아버지 타계 이후 대표자 자리에 올랐다. 그리고 자신의 아들인 김현승 현 대표이사는 99년부터 대표이사직에 올라섰고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지분 상속 작업이 시작되어 현재 90% 이상 완료되었다고 한다.


특히나 가족회의를 통해 지분분산을 하지 않고 한명에게 몰빵해주기로 하여 경영권을 확고하게 다졌다고한다.


이것이 바로 100년 기업의 힘인것이다.


현재 삼성그룹의 경우 상장사로 지분비율이 비교적 적기 때문에 엘리엇 등에 대한 먹잇감이 되기 쉽다. 그러나 몽고간장, 몽고식품의 경우 특수관계 비중 중 경영자의 비중이 높아 경영권을 확고하게 갖고 있다.


이미 재벌들의 지분 승계 방식인 배당 & 저가매입 방식으로 세금을 줄이고 승계하는 방식으로 완료된 것이다.


오죽하면 이미 지분 상속을 잘 끝낸 대표적인 중견기업을 꼽혀 기사도 나고 재무설계의 표본으로 꼽히겠는가?


어쨌든 김만식 회장이야 지금까지 벌어놓은 돈으로 노후를 즐기면 될 일이고 상속도 이미 끝났기 때문에 굳이 지금 사퇴해도 전혀 문제될게 없다. 


순순히 바로 쿨사퇴 하는데는 다 그런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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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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