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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명품 등 금품수수 논란, 안받았다 VS 명품 돈 건냈다 진실은?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6000만원 상당의 금품 수수 및 명품 선물을 받았다는 파문이 일고 있다. YTN은 “이혜훈 대표가 사업가로부터 명품 가방과 시계 등 수천만원대 금품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이혜훈 대표는 현금은 받은 적 없고 선물은 돌려보냈다고 해명했다. 


또한 이혜훈 측은 현금을 받기는 커녕 오히려 광고비 등을 청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혜훈 대표, 광고전문가에게 뇌물을 받을 입장이 아닌 사례비를 줘야할 입장


상식적으로 생각해볼때 이혜훈 대표는 광고/홍보 전문가에게 뇌물을 받을 입장이 아닌 광고/홍보 컨설팅을 통해 도움을 받고 비용을 줘야할 입장이다. 


물론 사업가A씨에게 A씨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았다면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하지만 여당 당대표도 아니고 비주류 의원이었던 2015년~16년 A씨가 진짜 현금을 주고 선물을 줬다면... 


A씨가 얼마나 사업수완이 안좋은지 알수있는 대목이다.




근데 뭔가 주고 받기는 했나보네??


이혜훈 대표의 반론에도 헛점은 있다.


일단 현금은 거절했고, 선물은 돌려보냈다는 점에서 뭔가 주고받은 사실은 있었던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팩트가 무엇인지는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독립정당을 꿈꾸는 바른정당의 앞날이 순탄치만은 않을것임은 확실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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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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