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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 태클 논란 VS 크리스 세일 보복성 빈볼 논란 MLB 커미셔너가 나섰다


4월2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 VS 보스톤 레드삭스 경기 중  1루주자 매니 마차도 선수가 유격수 땅볼 상황에서 2루에 슬라이딩을 깊게 하여 패드로이아가 큰 부상을 입을 뻔 했습니다.  


5월 3일 원정경기를 마친 후 매니 마차도는 "나도 배트로 때릴 수 있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힌바 있습니다.


태클 직후 가볍게 사과도 했고 빈볼성 투구도 몇번 당하기도 했으나 계속된 빈볼성 투구에 마차도 역시 폭발한것...











4월 22일 마차도 태클 상황




어제 경기에서도 1회부터 마차도에게 위협구가 날아가면서 양팀 모두 경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MLB 커미셔너가 직접 중재에 나서기로 했으며 크리스 세일 선수는 징계를 받을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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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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