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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하 월화수목금토일 솔로 데뷔 ioi 해체 심경 담아...


IOI 댄싱퀸 김청하가 솔로데뷔를 했다.


사실 큰 기획사가 아닌 관계로 걸그룹 데뷔가 사실상 어려웠던 상황에서 솔로 데뷔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


기획사 입장에서도 지금이 아니면 다시 앨범을 내기 힘든 상황이고, 걸그룹으로 데뷔하기에도 다른 연습생들의 기량이 부족했던것으로 보인다.


사실 그런 불안한 마음이 곡에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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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하 월화수목금토일 가사


월화수목금토일

난 어디쯤에 있을까

하루하루 지나가는 걸

잡을 수 있다면

언제까지 이곳에서

혼자 남아있을까

또 하루를 보내고

잠이 들어 버려

하루 종일 거울 앞에 서서

매일 같은 표정과

매일 같은 목소리로

하루 종일 노래했어

라라라라 라라라라

눈을 떠봐도

여전히 불이 꺼진 방

이뤄질 수 있을까

점점 far away

모두 떠나고

텅 빈 곳에 나 홀로

아무것도 모른 채

난 또 이렇게

월화수목금토일

난 어디쯤에 있을까

하루하루 지나가는 걸

잡을 수 있다면

언제까지 이곳에서

혼자 남아있을까

또 하루를 보내고

잠이 들어 버려

보고 싶은 얼굴들

나와 같은 맘일까

그대로 있어준다면

그건 욕심인 걸까

지금도 나의

무언갈 향해

달려간다면

정말 원했더라면

수많은 저 별 중에

하나만 품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욕심인 걸까

저기 반짝이는 것처럼

눈을 떠봐도

여전히 불이 꺼진 방

이뤄질 수 있을까

점점 far away

그윽한 저 달 위에

눈을 마주하고서

내게 손을 내밀어

외롭지 않은 밤을

월화수목금토일

난 어디쯤에 있을까

하루하루 지나가는 걸

잡을 수 있다면

언제까지 이곳에서

혼자 남아있을까

또 하루를 보내고

잠이 들어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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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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