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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사과에도 뭇매인 이유, 재미도 없었고 감동도 없었다


2016 SBS 연기대상에서 이휘재의 언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휘재는 이에 사과를 했다고 하지만 보는 시청자는 둘째치고 당사자들이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촬영하다 오셨나" "배우 맞나" 불쾌한 언행


"촬영하다 오셨나" "배우 맞나"라는 말로 상대를 불쾌하게 했고 성동일도 다소 굳은 표정을 지었다. 성동일이 점퍼를 벗고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르자 "추워서 겉옷을 입고 계셨구나. 드라마의 조연출 겸 배우이시다"라고 소개하여 물의를 빗었다.



물론 몇일전 기안84가 시상식에 패딩을 입고와 결례라며 지적을 하는 네티즌들이 많았다. 


하지만 그건 네티즌들과 시청자의 평가이지 사회자로써 한 지적은 아니었다. 


가장 중요한것은 이휘재의 지적에 재미도 없었고 감동도 없었기 때문이다. 




이휘재는 이날 공개연애중인 아이유와 조정석에게도 무례한 질문을 해 질타를 받고 있다. 현재 이휘재의 SNS는 폐쇄가 된 상태이며 곳곳에서 하차 요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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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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