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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윤보미 몰카스캔들, 설마 국경없는포차 네거티브 홍보전략?



국경없는포차 촬영 중 신세경 윤보미 두 여자출연진의 방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되었던게 발견되었다.


여러 보도자료를 찾아봐요 발견된 경위는 없고 외주 제작진 중 한명이 설치했다고 하였고 궁금해서 설치했다는 얼토당토 않은 변명을내놓았다.


올리브TV측 역시 외주 촬영팀의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아무리 제작진이지만 남자가 여자 출연자의 방을 혼자 함부러 드나들 수 있다는 점등에서 자작극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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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카메라도 아닌 보조배터리형 캠코더로 일반인들이 눈치채기 쉽지 않은 소재이다.


상기 제품과 사건의 제품과는 무관함





그런데 설치한지 1시간만에 발견되었다고 하는건... 의아스럽다.


설치한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볼때 저걸 사서 국내에서부터 챙겨간 다음 출국해서 설치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글로 간략하게 설명한것보다 훨씬 더 많은 조건들이 있었다.


범죄자들의 심리는 단순하게 범죄를 저질러야겠다는 생각만으로 저지르지는 않는다.


신세경, 윤보미 두 출연자가 보조배터리를 보고 무신경하게 행동할 수 있는 위치에 두어야하며 가장 중요한것은 이 제품을 자신의 개인짐과 별개로 분리하여 챙겨가지 않아야한다.


또한 출연자들이 체크아웃한 다음 회수 해야하는 점 까지 고려되어야 범행의 성립이 가능한 것이다.


몰카범죄는 단순하게 1시간도 안되어서 발각될걸 예상하고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방송 홍보를 위한 자작극이 의심되기 때문에 설령 그렇다면 빨리 실토하기 위해서 실형 선고 및 과도한 벌금형이 필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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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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