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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 뒤늦은 지침변경, 잠잠해지면 식품위생법상 문제없는 잔반 재사용 반복할 것


이미 신뢰를 잃었다.


씨푸드 뷔페 토다이가 본사 지침으로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는 방침을 내린것으로 알려졌다.


알고보면 이는 잔반 재사용보더 더 비위생적이지만 식품위생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하지만 여론이 심해지자 궁여지책으로 일단 재사용 안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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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냉동된 재료들을 해동 후 재냉동하는 경우 더 비위생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식품위생법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선에서 이미 토다이는 신뢰를 잃어버린 셈이다.


또한 남이 젓가락질하고 남은 음식을 다른 재료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역시 위생상태를 알만하다.


사실 해산물 뷔페에서 회나 롤 위치에 있는 젓가락들은 이미 소스가 묻어있거나 앞 사람이 뒤적인게 묻어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여러번 뒤적거리다가 다시 물에 담궜다가 그걸 빼들어서 다시 그 물에 담구는 등의 방식은...


좀 비위생적으로 보였다.



어쨌든 토다이, 떳떳하다면 당당하게 재사용합니다 라고 전 매장에 붙이고 홈페이지에도 게시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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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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