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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전 이면계약 논란, 자유당은 왜 들썩 거리는가?

UAE 원전 이면계약과 관련하여 자유당이 들썩거리고 있다.


국감을 하자는 등 정면 돌파에 나섰다.


자유당 측 입장은 문재인 정부의 외교 결례로 인해 임종석 비서실장이 UAE에 특사로 갔다 왔다고 비난했다.


특히 임종석실장의 방문 자체를 제2의 최순실 게이트라 비난하고 있다.


똥은 다 이명박근혜가 쌌는데 왜 임종석 실장한테 똥을 닦으라고 하는지 의문이 드는 대목이다.






현재 여당측에서는 최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어느정도 밝힐수 있는 선이 되면 밝히겠다는 뜻이다. 진보매체에서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합작품이라고 예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계약은 이명박 정부가 맺었으나 세부 계약은 박근혜 정부에서 하게 되었고 공사가 늦어질수록 천문학적 보상을 하는 등 안좋은 내용이 들어갔다고 예측하고 있다.


특히 수조원대 원전 사업에 대해서 아크부대 하나로 이권을 넘겼을리 만무하다면서 더 큰 무언가를 보장해줬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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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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