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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기아 컴백, 임창용 계약 KIA 타이거즈와 서로 윈윈일수밖에 없는 이유


원정도박 징계 올해가 아닌 내년을 염두해둔 임창용


사실 원정도박 스캔들이 터진 직후엔 오갈데 없는 상황으로 보여졌습니다.


물론 그 직후에도 고향팀, 마무리 미확정 등을 고려하여 기아행이 유력해보였다.


실제 삼성 방출 이후 한동안 무적상태로 남아있었다.


아무래도 어느 시점에서든 기아쪽과 계약 발표를 준비했을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임창용의 경우 올해 3억연봉 계약과 함께 전액 기부 및 추후 재능기부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창용 개인 입장에서든 소속사 입장에서든 선수 활동을 하면서 속죄 기간을 거쳐야 내년시즌 어떤 방향이든 진로를 잡을 수 있기에 기아와 계약을 추진한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올시즌을 잘 보내야 내년 선수 생활을 연장하든 해설자로 변신하던 지도자가 되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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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은 핑계고 그냥 마무리가 필요한 기아 타이거즈


고향선수에게 고향팀에서 속죄할 기회를 줘야한다는건 그냥 핑계고...


윤안임오 중에 왜 임창용만... 이라는 것도 그냥 핑계일뿐이고...


그냥 기아 타이거즈는 마무리 투수가 필요했다. 윤석민의 경우 선발로 전향했고 대체자가 시원치 않았기 때문에 결국 임창용과 계약한것으로 보인다.


물론 임창용 계약 결정 시점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어제오늘 급하게 내린 결정을 한것은 아닐것이고 계속 협의중이었으나 시기상 적절한 시기가 없어 시즌을 목전에 두고 발표한것으로 보인다.

(뭐 더이상 계약을 늦출수도 없는 노릇이었기 때문에 지금 계약하고 지금 발표했지 이미 구두 합의는 진작에 이뤄졌을 것이다.)



모두가 윈윈인 계약


종합해보면 누구 하나 마다할 이유가 없는 상황이었다. 2년차인 김기태 감독은 어쨌든 올시즌은 뭔가 보여줘야할 시점이다. 임창용에게 도박사 악플이 달린다 해도 그건 임창용 악플이고... 기아타이거즈 욕을 해도 어쨌든 그건 기아타이거즈에게 하는것이지 김기태 감독 스스로 전면에 나서서 공개적으로 임창용을 원한적은 없기 때문에... 스스로 면죄부를 얻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선수 영입은 감독이 어느정도 원해야 이뤄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김기태가 임창용 영입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을 가능성도 크다.)


프론트는 어짜피 욕을 먹는 주체가 나가 아닌 구단이니... 패쓰


구단 역시 성적이 똥망인데 임창용 로또가 긁혀주면 다 덮어줄거라 예상...


임창용도 올시즌 잘해야 내년에도 선수생활 연장하니... 산 입에 거미줄 칠수는 업지 않는가? 어쨌든 구단과 계약을 해야 기본 복리후생은 챙길테니 말이다.


이로써 누구 하나 루저인 사람이 없는 계약이다.


물론 임창용 계약으로 윤,안 역시 조만간 정리되고 출전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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