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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형 작정하고 나온발언, 그와중 신스틸러 김승연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작정하고 나온듯 발언을해 화제가 되었다. 어제 청문회에 나온 인물중 가장 답변을 잘한 사람으로 꼽힌다. 특히 그룹총수인 한화 김승연 회장이 바로 앞에 있었기 때문에 더욱 화제가 되었다.



주진형 VS 이완영 사이다 터트려



 “우리나라 재벌들은 기본적으로 조직 폭력배들이 운영하는 방식과 같다”며 “누가 거역하면 확실히 응징해야 다른 이들도 따른다는 이유가 있을 것”



물론  주진형 전 대표가 과거 더민주 총선정책공약단 부단장을 맡은 바 있었다. 하지만 더민주에 입당하지는 않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진형 대표는 청문회를 통해 삼성합병 강제찬성 요구 협박을 폭로하고 증권사의 투자보고서들이 개인투자자를 낚기 위한 떡밥에 불과하다는것을 인증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 및 증인 리스트 => - 남은 최순실 청문회 일정


최순실 없는 청문회 김기춘 잡기위한 포인트는?


김기춘은 아마 이재용보다 훨씬 공략하기 힘든 대상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는 특조위원들로는 버거운 상대로 보인다. 단순하게 튀고 싶어서 행동을 하는데 물론 새누리당은 이해가 가지만 야당의 경우 튀는 행동보다는 정공법으로 정확하게 자신이 파악한  팩트를 바탕으로 몰고가야 정해진 시간내에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있게 된다. 특히 답을 정하고 물어볼 경우 100% 원하지 않는 대답이거나 동문서답으로 응답을 방해할것으로 보인다. 질타는 잠깐이고 청문회에 발언은 영원히 기록되기 때문이다. 


김기춘이 원하는 답변을 해줄거라고 믿는다면 청문회에서 다른 의원들에게 기회를 주는게 나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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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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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유착 타파하기 위한 청문회에서 김승연 정몽구 먼저 보내달라는 이완영 국회의원 의원직 사퇴해야


- 이완영 국회의원, 국정조사특위 방해하러 위원회 자처 인증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중 새누리당 의원들은 전부 조사 자체를 방해하기 위해 나온 것 같다.


대표적으로 인증했던 사람이 바로 정유섭과 이완영이다.



김승연, 정몽구 먼저 보내달라는 이완영 국회의원 의원직 사퇴해야...




이와중에도 국민의 궁금증 해결은 전화 관심이 없고 재벌들 민원 해결에만을 생각하는 국회의원이 있다.

새누리당 이완영(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원이다. 자신의 고향 유권자들이 결사반대하는 사드 배치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하더니 재벌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려주신다.

한마디로 성주군에 사드가 들어올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있기 때문이다. 

정경유착때문에 벌어진 최순실 게이트를 조사하는 현장에서도 정경유착을 하고 있는게 새누리당 의원들의 현주소이다.

이런 부끄러운짓을 하고도 위원이라고 자리를 하고 국회의원 특권만 축내는 의원들은 당장 의원직을 박탈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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