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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925만달러 텍사스행 트위터 반응 모음


오승환은 7일(한국시간) 메디컬테스트를 받고자 텍사스의 홈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로 이동했다. 텍사스는 오승환과 '1+1년 최대 925만 달러(약 100억6천만원)'에 입단 합의했다.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면 구단이 오승환 영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에 속한 텍사스는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팀이다. '코리언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는 2014년 7년 1억3천만 달러의 초대형 FA(자유계약선수) 계약으로 텍사스에 입단했다. 올해 5년째 텍사스에서 뛴다. 


두명의 선수가 한팀에서 뛰는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투수와 타자가 한팀에서 뛰는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전문가들은 텍사스 레인저스가 작년 알렉스 클라우디오가 마무리로 활약했으나 올해 다시 불펜으로 내려갈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맷 부시, 키오니 켈라, 토니 바넷 그리고 오승환 선수를 마무리 후보군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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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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