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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특검 연장 거부, 헬조선 현실을 보여준 너무나도 무능한 정세균 우상호 추미애


과연 이런 정당이 어떻게 지지율 1,2위를 다투는 정당인가? 의구심이 들 정도이다.


황교안 특검 연장 거부는 탄핵이 되고 권한대행으로 정해지면서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사실 황교안이 국무총리로 놔둔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2월 17일 업로드된 김어준의 파파이스 133회 추미애 그리고 이정희편(다시듣기) 에서 추미애 대표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직권상정할것이라고 낙관하였다.


하지만 결과론적이지만 직권상정 하지 않았다. 




사실상 피의자가 특검 연장을 기대하는 것은 죽은 아이 고추만지는 것


토지에 나오는 표현이다. 사실상 피의자로 분류되어야할 황교안을 권한대행이라고 놔두고 있는 현실에서 특검 연장을 해줄거라는 기대는 일찌감치 포기했는데 끝까지 붙들고 계신분들도 있었다.


안타까운것은 추미애-우상호-정세균 세사람이 아무 역활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헬조선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게 아닌가 싶다.


우리는 왜 부패 권력이 불법을 저지르는것에만 관대한가? 그래서 헬조선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탄핵 인용 VS 기각에 대한 관심이 많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탄핵의 인용이냐 기각이냐가 아니다. 이 부정부패와 비리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탄핵 다음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 


탄핵은 박근혜에게 대통령으로써 예우를 상실하게 하느냐 마느냐의 판결일뿐이다. 기소와 구속 수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 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대연정이 아니라 심판이다. 


사실 안희정 지사가 차차기 이미지가 강했으나 지지율이 상승했는데 결국 차차기에 적합한 인물임을 다시한번 스스로 증명한 셈이 되었다.


지금은 대연정이 필요한게 아니라 부정부패를 끊어내는 심판이 필요한 시기이다.



설령 박근혜가 탄핵인용되고 5월 대선이 치뤄지고 정권교체가 이뤄진다 한들 적절한 심판이 이뤄지지 않는 다면 결국 다시 헬조선으로 회귀이다. 


대연정을 한답시고 누구와 손을잡고 대승적 차원을 운운하는 자는 당분간 제2의 박근혜 제3의 박근혜를 키울 장본인이다. 물론 심판을 잘 마친다음 차차기에서는 대연정이 필요한 시점이 다가오게 된다.


하지만 다음 대통령은 아니다. 


단호하고 파국을 하드캐리할 투사가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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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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