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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이 질문 받는다면 세월호 7시간의 비밀 허무하게 밝혀진다.




청와대가 발표한 자료들을 모아보면 


4월 16일 당일 수시로 서면보고 유선보고가 이뤄졌다고 발표하였습니다. 

 

Q1. 당일 비서실장이시면 당일 예정된 스케쥴이 있었다면 알고 계시는게 정상인데 특별히 예정된 스케쥴은 있으셨습니까? 


Q2. 주요 업무가 있었다면 청와대 비서실장이 정확하게 디테일한 내용까지는 모르더라도 타이틀 정도는 알고 계실것 같은데 모르셨다면 중요한 업무는 없는것으로 판단할수밖에 없는데요 비서실장이 알고계셔야 할정도의 중요한 업무가 있었습니까?

 

청와대가 제공한 이것이 팩트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대략 20번가량 연락을 서면/유선 보고를 받았으니 20~30분마다 한번씩은 받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Q3. 지금 당시 7시간동안 프로포폴 등 향정신성 마약품을 대통령께서 하셨다는 말도 안돼는 악성 루머가 떠돌고 있는데요 이자리에서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해주실수 있으신가요? 덧붙여 미용시술 같은거나 태반주사, 백옥주사등 도 맞지 않으셨겠죠?

 

Q4. 당시 300명이 생사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인데 이보다 중요한 일이라면 김기춘 실장님이 알고 계실텐데 모르시는걸보면... 혹시 대통령께서 당시 기록에 남겨야할 정도의 업무를 보셨던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신거 아닌가요? 이를테면 아침드라마를 보셨다거나 친구와 수다를 떨었다거나 하는 일에 대해서 무엇무엇을 했다고 기록에 남기거나 그걸 가지고 공식 입장을 밝히기에는 청와대 측에서 난감하니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했다고 밝히거나 사생활에 대해서 밝히기 어려운 입장은 이해합니다. 끝으로 혹시 김기춘 실장님이 알고계신 대통령의 당일 행적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주시고 없으시면 그냥 정말 아무것도 안하신걸로 국민들이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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