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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영 중동 계약 임박? 얻을수 있는 한가지와 잃을 수 있는 한가지

소속팀을 찾지 못해 하다하다 유치원생 코치를 할 수 있는 자격 취득에 나섰던 박주영이 결국 중동행을 택할 것 같다. 물론 그나마 이적 마감 마지막날 나온 이야기라 무산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 12시간~36시간 가량 남은 이적시장에서 박주영이 중동을 택할지는 의문이지만 현실적인 가능성은 중동 외엔 유치원 축구팀 강사일 가능성이 높다. 








본문내용

 

 

박주영이 얻을 수 있는 한가지, 따봉 병역 특례

 

사실 박주영은 굳이 올림픽에 나가지 않더라도 현행법상 병역 면제를 받았다. 하지만 올림픽에 나가면서 병역면제를 받은바 있고 잽싸게 군사훈련까지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 모나코에서 얻은 면제혜택이 아닌 예술 체육요원 신분으로 활동하게 되는걸로 병역을 대체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면제 이후 34개월간 선수생활 또는 지도자생활을 통해 병역을 대신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다시 입대해야합니다.

 

한마디로 현재 상태라면 면제를 받았다가 면제 대신 대체복무로 하려다가 현역 입대하게 생겼습니다. 제대로 꼬인 사례죠. 하지만 중동에 가게되면 일단 그런 논란은 사라지게 됩니다. 일단 현역 선수이기 때문에 그대로 예술체육요원으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죠.

 

결국 마지막 남은 보루인 중동행이 박주영을 병역 대체복무로 이끌어질 키입니다. 

 

박주영이 잃을 수 있는 한가지, 기도 세레머니

 

박주영이 얼마나 독실한지는 제가 알수는 없습니다. 박주영을 만나본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골을 넣을때마다 기도하는 세레머니 과연 중동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애초에 중동이 배제되었을것이라는 견해가 바로 종교적인 문제였는데요...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것이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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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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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9.30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 가득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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