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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윤재순 총무비서관 포기 못하는 이유

 

 

윤재순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이 검찰 재직 시절 자신을 둘러싼 성비위 의혹에 사과했지만, 이 과정에서 나온 해명이 되레 논란을 증폭.

직원들이 '생일에 뭐 해줄까'라고 하기에 화가 나 '뽀뽀해주라'라고 말했고 볼에 하고 갔다"고 해명.



오히려 당사자 해명이 사태를 악화시키는 분위기가 되자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국민의힘에서도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발언


그러나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일부 언론이나 의혹 제가 같은 것에 대해선 눈높이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었다. 유감을 표한다"면서도


 "지금 사퇴시킬 생각은 없다"고 일축.






하승수 변호사의 발언이 주목.



"검찰총장일 때 자신의 특수활동비를 관리하던 사람을, 대통령의 특수활동비를 관리하는 자리에 임명한 건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윤재순 총무비서관을 고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라며 의혹 제기.

 

윤재순 총무비서관 보도자료 총정리 :: https://blog.naver.com/vitaminnala/222731679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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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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