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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원내대표에 나경원 당선, 앞으로 친반 반박 통합 할듯


친박을 등에 업고 나경원이 최초로 여성 원내대표가 되었다.


나경원은 



앞으로 해야 될 일 막중한 책임에 대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제 분열이 아니라 통합을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자유한국당은 지긋지긋한 계파 이야기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친박도 끌어안고 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나경원은 친일파 아니야


전우용 교수가 다스뵈이다42회에서 이완용에 대해 친일파의 대표적인 인물로 알고 있지만 사실 기회주의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원래는 친러였고 계속 살았다면 아마 친미로 남았을것이라는 평이었습니다.





그런면에서 나경원은 친일파가 아니다.


친박도 비박도 아닌 그냥 친박의 표가 필요했을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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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안 친일행각이나 국썅 이라는 비난여론이 많았으나... 전우용 교수가 기회주의자로 한방에 정리해버렸다. 




결국 도로 친박당


김성태 원내대표 시절보다 더욱 더 우클릭했다. 아예 이제는 박근혜의 힘으로 나경원을 원내대표로 세웠다. 사실 저번 원내대표로 나왔어도 당선이 되었을법한 나경원이었느다 그때 친박을 등에 업을 수는 없었을 터...


왠지 이명박근혜 사면에 총력을 기울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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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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