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훤 시인 무단 도용 SBS 드라마 키스먼저할까요 18회 엔딩 씬 손정현 PD 김재현 작가 대화로 해결 한듯 


팬들의 제보로 이훤 시인이 SBS드라마 키스먼저할까요 18회 엔딩씬의 대사에 사용된 문장이 이훤 시인의 시집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에 수록한 시라고 항의를 하였다.



일반적인 인용의 경우 시인 또는 시집에 대한 표기를 해주는데 대사와 함께 자막 처리만 되었을뿐 인용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2018/03/20 - [사회] - 방자경 발언논란, 셀프 무식인증 윤상이 종북이면 방자경은 쌍놈?

2018/03/20 - [사회] - 아모레퍼시픽 중금속 화장품 논란에 언론사는 자진회수 오보까지, 트리클로산 치약 사태 잊었나?

2018/03/19 - [사회] - 이태임 은퇴설 굳이 한 이유가 의문

2018/03/15 - [사회] - 박에스더 김어준 미투 논쟁 속 뉴스공장 pd 직위해제










이훤 시인 최근 트윗을 통해 현재 드라마 관계자와 잘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최종 입장을 밝혔다.



이훤 시인은 짧은 트윗 외에 자세한 내용은 글이 아닌 이미지로 만들어서 올려주었다. 제작진은 실수를 인정하였고 시인 본인과 잘 이야기되었고 오해를 풀었다고 시인 스스로 밝혔다.






반응형
Posted by 기자 J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기자 J

공지사항

Yesterday130
Today109
Total1,389,816

달력

 « |  » 2022.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